
글벗
모임 소개
쓰는 마음들이 모여 글방에 불을 밝힙니다. 글쓰기는 너른 광야를 홀로 걷는 고독한 싸움입니다. 무척이나 외롭고 쓸쓸한 작업이지요. 그렇지만 함께 연대 한다면 그 길은 결코 외롭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글을 평가하는 심사 위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글을 채점하는 선생님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함께 발맞추어 가는 운명의 공동체들이 있을 뿐이죠. 대단한 글쓰기는 원치 않습니다. 명문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글이라 했지요. 잘 써야 한다는 강박은 내려놓으시고 짤막한 글이라도 좋으니 쓰시길 바랍니다. 사진 제공 : 가을&詩
정모 일정 0
등록된 정모가 없습니다.
운영진

오리
.
모임 멤버 72

오리Premium Sponsor
.
리나♡NEW
즐겁게~^______^
정우일
뭘 소개하지
윤동현
오늘 밤에도 달이 바람에 스치운다
읍천항
청각장애를 가진 직장인입니다
alice
책책책
Sam
Hi
객
.
쭈
쭈에요
☆하눌
인문학, 영화, 공연, 전시회, 글쓰기
권숙수
감사 10배 행복 100배 ^^
김봉택

최슬기
슬기슬기
레나
전시 책 운동
서람
글에 나를 담다비슷한 모임

그대가 글이 되는 밤
넘어진 글이 일어나 길이 된다면 #천잠 그 길이 그대를 일으켜 세워

Fiktionen : 습작 글쓰기모임
안녕하세요. 함께하는 글쓰기 모임 픽쇼넨입니다. 작문 초보자 환영합니다!

작가영화, 예술영화 상영(압구정)
♥ 매주 토요일과 1, 3주 수요일 영화, 월1회 일요일 오페라 실황상

프레임리스 Frameless
"프레임을 벗어나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앞만 보고 달려온 당신에게

책 읽는 사이
읽고 싶던 책을 함께 읽고, 깊이 있고 자유롭게 감상을 나누며 가까워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