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벗
모임 소개
쓰는 마음들이 모여 글방에 불을 밝힙니다. 글쓰기는 너른 광야를 홀로 걷는 고독한 싸움입니다. 무척이나 외롭고 쓸쓸한 작업이지요. 그렇지만 함께 연대 한다면 그 길은 결코 외롭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글을 평가하는 심사 위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글을 채점하는 선생님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함께 발맞추어 가는 운명의 공동체들이 있을 뿐이죠. 대단한 글쓰기는 원치 않습니다. 명문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글이라 했지요. 잘 써야 한다는 강박은 내려놓으시고 짤막한 글이라도 좋으니 쓰시길 바랍니다. *가입 참고사항* 1. 글 외에 다른 목적이 있으신 분은 가입 거절합니다. 2. 상대를 괴롭히거나 부적절한 행위 또는 폭언 욕설 시 경고 없이 강퇴될 수 있습니다. 3. 정해진 글쓰기 방식은 없습니다. 만필(漫筆)이라 하죠, 펜 가는 대로 쓰시면 됩니다. 안과 밖의 세상과 호응하며 느낀 단상들이나, 내압을 견디지 못하고 뛰쳐 나오는 말들을 적으시면 됩니다. 사진 제공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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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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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일색
길을 걷기만 할 것인가. 보고 느끼며 담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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