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모임, 책 마실
모임 소개
책을 좋아하는 마음이면 충분합니다. 환영합니다. 책마실은 ‘책’과 ‘마실’을 합친 이름입니다. 예전 마을에서는, 특별한 약속이 없어도 이웃 집에 가서 차 한 잔 나누며 이야기를 하는 것을 ‘마실 간다’고 했습니다. 저희 모임은 그 ‘마실’처럼, 책 한 권을 들고 가볍게 찾아와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 책마실에서는 한 달에 한 번, 같은 책을 읽고 깊이 있는 토론을 나눕니다. 그 외 주에는 각자 읽은 책을 들고 와, 함께 소개하고 감상을 나눕니다. 꼭 책을 다 읽지 않아도, 듣고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책과 사람 사이를 오가는 ‘마실’을 즐겨보세요. 오늘은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 책마실 한 권 (지정도서 모임) 일정 📌 가벼운 마음 — 2월 21일 📌 시민의 불복종 — 3월 📌 자기 앞의 생 — 4월 📌 죽음의 수용소에서 — 5월 📌 자유론 — 6월 📌 공정하다는 착각 — 7월
정모 일정 1

2/21(토)
오후 3:00
책 마실 한권(가벼운 마음)
2/21(토) 오후 3:00
카페느티(경희궁길 9)
0



운영진

김성수
안녕하세요
모임 멤버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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