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흔🌚
모임 소개
Since 21.08.15 글쓰기에 진심. 🌚월흔🌑거의 사라져가는 새벽녘의 달그림자. 담담하게 쓰시기를 당당하게 쓰시기를 모임장은 누가봐도 딱 범법 행위 이런거 빼곤 진짜 방관함. 글 안쓰시고 이상한 거 올리고 그러면 모임장 맴대로 강퇴합니다^^
정모 일정 0
등록된 정모가 없습니다.
운영진

野吟🐙문문
🚬인간DNA기본사양_외로움_이진화한대상없는그리움
모임 멤버 11

野吟🐙문문Premium Sponsor
🚬인간DNA기본사양_외로움_이진화한대상없는그리움
셰에라자드NEW
늙은어린이
봉다리
배접
여명
대교약졸 - 큰 재주는 언뜻 허름해 보이나니...
연을쫓는아이
ㅡ
헤일리
읽고 쓰고 말하기.
강태준
안녕하세요 강태준 입니다
이지
평화주의자
바둑송자
소설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윌리엄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나그네🤠
고양이가 내 스승이오비슷한 모임

책끌림, 커피 한 잔
**since 2025.4.~, 신입 모집중 ** 주말을 잘 마무리하고

책 읽는 사이
읽고 싶던 책을 함께 읽고, 깊이 있고 자유롭게 감상을 나누며 가까워지는

Fiktionen : 습작 글쓰기모임
안녕하세요. 함께하는 글쓰기 모임 픽쇼넨입니다. 작문 초보자 환영합니다!

강동구 자유독서📚신입모집📘
강동구 독서모임 ★신입회원 모집중★ 평일 저녁, 주말 자유독서 월 2~3

쓰기 위한 읽기
쓰기 위한 읽기는 1. 쓰는 시간을 확보합니다. 글을 써오는 모임이

[송파] 책삶모, 책을 삶에 적용하다
"책은 많이 읽었는데.. 내 삶은 그대로인것 같아." 이런 아쉬움, 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