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흔🌚
모임 소개
달만큼, 아니 인류가 관찰하는 별들만큼 무의미한 것이 있을까. 말 그대로 상이다. 形相 그런 형상, 달빛, 그것도 인간의 시각에 닿는 모든 순간이 과거로 구성된 허상. 의 흔적에 조차 의미를 부여하는 인간. 월흔. 우주먼지보다 작은 존재인 우리가 기어코 남기고픈 이야기들. ----------------------------------- 글쓰기에 진심💯 내 안의 진솔함을 나누자. 추억 공포를 극복하쟈. 희망 고문도 기꺼이 받아보자. 비판해보쟈. 방관하다가 또 골똘해지자 집착하지만 의연하기도 해보쟈. 걍 쓰자. 신춘문예도 도전하쟈!!!♡ ---------월흔 회원님의 댓글---------- 그대는 표현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제게 언어의 자유를 주는 사람으로 느껴집니다 그만큼의 세월속에 얼마나 많은 눈물이 있었을지 떠올릴만큼. ----------------------------------- 🌚월흔: 거의 사라져가는 새벽녘의 달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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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금) 19:00∙인문학/책/글∙서울 강동구

Fiktionen : 습작 글쓰기모임
안녕하세요. 함께하는 글쓰기 모임 픽쇼넨입니다. 작문 초보자 환영합니다!
인문학/책/글∙서울 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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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책/글∙서울 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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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모임은, 다양한 분야의 좋은 분들과 편안하게 소통하며 지혜와 겸
10/31(토) 14:10∙인문학/책/글∙서울 송파구

책끌림, 커피 한 잔
**since 2025.4.~, 신입 모집중 ** 주말을 잘 마무리하고
11/1(일) 19:00∙인문학/책/글∙서울 송파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