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학을 통해 인생을 읽는다
모임 소개
- 문학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모임 - 감명깊게 읽은 문학을 소개하고 발표하는 모임 - 영화나 음악을 공유하는 모임 (이 모임은 순수 독서와 토론만을 지향하는 모임입니다. 뒷풀이, 이성 모임, 종교 강요, 정치 논쟁 등은 하지않습니다)
정모 일정 0
등록된 정모가 없습니다.
운영진

정주원
모임 멤버 10

정주원

CHA
.
이상덕

쿠모
.
변정미

주효정
반갑습니다.
gull
념
해피연두
🫥
람

매력백점


- 문학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모임 - 감명깊게 읽은 문학을 소개하고 발표하는 모임 - 영화나 음악을 공유하는 모임 (이 모임은 순수 독서와 토론만을 지향하는 모임입니다. 뒷풀이, 이성 모임, 종교 강요, 정치 논쟁 등은 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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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원











정주원모임장
모임후기∙2025년 4월 5일 오전 3:17
대온실 수리보고서
대온실 수리보고서 책을 앞 몇장만 읽고 모임에 참석했지만 랑이님과 준일님의 나눔을 듣고서 책 한권을 다 읽는 듯했습니다. 재건과 회복이라는 주제 안에 여럿 인물들의 묘사가 마치 파친코 소설, 드라

랑이
모임후기∙2025년 3월 16일 오후 1:09
대온실수리보고서
대온실수리보고서라는 제목은 시간과 공간을 관통하여 흐르는 여러인물들의 이야기에서 작가가 인물을 대하는 따뜻한 시선이 꼭 대온실을 비추는 햇살과 같아 인물들이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재건하는 과정을

정주원모임장
모임후기∙2025년 2월 26일 오전 1:01
골목의 조
죽음은 항상 생명뒤로 숨는다. 그래서인지 늘 우리 곁에 있지만 감지하기 쉽지않다. 골목의 조는 죽음을 다루는 글이다. 소설을 읽으면서 죽음을 마주해야만 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나의 삶에 침투해있는 죽

박준일
모임후기∙2025년 1월 12일 오후 2:56
호밀밭의 파수꾼
주인공 홀든의 성격이나 삶의 태도가 못 마당하게 여 읽기 힘들어(짜증) 하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에 공감해서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아(시간이 느리게 가는 느낌)때문에

박준일
모임후기∙2024년 12월 16일 오후 10:56
소년이 온다 후기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책에서 작가의 시간 구성으로, 사건의 도입부에서 첨차적으로, 현재화(현실화) 되어지는 시간의 시점으로, 독자로 하여금 바라 보고 생각하게 하는 축면이 있기 때문입다.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