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줄과 여백(U&M)
모임 소개
밑줄과 여백 (Underline & Margin) | 독서와 문화로 채우는 깊은 우리들의 시간 안녕하세요, 책과 예술을 사랑하고, 사람과의 깊은 연결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공간 [밑줄과 여백]입니다. ✨ 바쁜 일상과 치열한 삶 속에서 문득 '내 마음을 온전히 털어놓을 곳이 없다'고 느낀 적 없으신가요? 겉핥기식 인맥 쌓기나 가벼운 술자리 대신, 서로의 내면을 안전하게 공유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단단한 네트워크를 만들고 싶어 이 모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책 속의 '밑줄'을 통해 서로의 가치관을 확인하고, 다양한 문화생활을 통해 삶의 '여백'을 함께 채워나갑니다. 🌱 📌 이런 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1. 단순히 책만 읽는 독서 모임을 넘어, 내밀하고 깊은 감정적 교류를 원하시는 분 2. 나와 결이 맞는 좋은 사람들과 오래 지속되는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싶으신 분 3. 전시회, 야외 활동 등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함께 향유할 영혼의 동반자를 찾으시는 분 4.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내 감정과 가치관에 솔직해지고 싶으신 분 지적인 자극과 따뜻한 감정의 연대가 가득한 곳, [밑줄과 여백]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지금, 저희와 함께 여백을 채워보실래요? ☕️
정모 일정 1

모레
오후 7:00
첫 모임✌️
모레 오후 7:00
문래역
넉넉하게



운영진

박기수
.

김남우
//
모임 멤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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