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줄과 여백(U&M)
모임 소개
밑줄과 여백 (Underline & Margin) | 책과 취향을 나누는 편안한 아지트 ☕️ 안녕하세요! 일상에 기분 좋은 쉼표를 찍고 싶은 사람들의 모임, [밑줄과 여백]입니다. ✨ 가벼운 스몰토크나 형식적인 술자리 대신, 내가 좋아하는 문장과 취향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 나누고 싶어 만든 모임이에요. 마음에 와닿았던 책 속의 <밑줄>을 가져와 가볍게 생각을 나누고, 주말에는 전시회나 산책 등 소소한 문화생활로 일상의 <여백>을 채워갑니다. 완독에 대한 부담 없이, 좋아하는 문장 하나만 있어도 충분해요! 📌 이런 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혼자 읽던 책 이야기를 편한 사람들과 나눠보고 싶으신 분 남 눈치 보지 않고 내 취향과 생각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싶으신 분 주말에 전시회, 카페 투어, 가벼운 야외 활동을 함께 즐길 동네 친구가 필요하신 분 자극적인 일상에서 벗어나 잔잔하게 힐링하는 대화를 원하시는 분 부담 없이 편안한 차림으로 오셔서 소소한 이야기 나눠요. 이번 주말, 저희와 함께 일상의 여백을 채워보실래요? 🌱
정모 일정 0
등록된 정모가 없습니다.
운영진

박기수
.

김남우
//
모임 멤버 18















비슷한 모임

독서는 나의 것
당신은 책과 얼마나 가까우신가요? 2025 국민 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독서모임 ‘속닥하게’
"아늑한 사람들이 모여 아늑한 하루를 만듭니다." 속닥하게는 유한한 인

📖 [여의도] 다채로운 독서모임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책을 읽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since 22.11

심야 책방(深夜冊房)
🌱 하루의 끝, 깊은 밤 책과 함께 머무는 집중의 시간. 모임을 위해

[구로] 마음일기
🌳 청년 직장인 공감 토크 IN 따뜻한 무드 안녕하세요! 모임장입니다🙋

[마곡]독서모임-글로밋📚
[글로밋 Glowmeet] Glowing moments, Where w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