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크가 마르기 전
모임 소개
<전주 글쓰기 모임, 잉크가 마르기 전> 문장을 쓰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 문장을 이해해 줄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필요하다는 것을. 이 모임은 잘 쓰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계속 쓰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자리입니다. 완성된 글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어설픈 문장이어도, 아직 방향을 찾지 못한 이야기라도 괜찮습니다. 우리는 서로의 글을 평가하기보다, 그 사람이 왜 이 문장을 썼는지를 듣는 사람들입니다. 소설을 쓰는 사람, 에세이를 쓰는 사람, 아직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는 사람까지도 모두 환영합니다. 조용한 공간에서 각자의 글을 쓰고, 필요하다면 나누고, 그렇지 않아도 괜찮은 모임. 이곳은 ‘잘 쓰는 사람들’의 모임이 아니라 ‘쓰고 싶은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 이런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혼자 쓰는 시간이 길어 외로웠던 사람 - 글을 시작하고 싶지만 계기가 없었던 사람 - 꾸준히 쓰는 습관을 만들고 싶은 사람 📍 모임 방식 - 일정 시간 자유 글쓰기 - 희망자에 한해 글 공유 및 이야기 - 서로에 대한 과한 피드백 없이, 존중 중심 📍 이런 모임을 지향합니다 - 비교하지 않는 글쓰기 - 평가보다 이해 - 속도보다 지속 누가 더 잘 쓰는지를 증명이 아닌, 계속 쓰기 위한 것이 목표인 모임.
정모 일정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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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

김여름
잘부탁합니다
모임 멤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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