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도래, 20대 생존전략
모임 소개
"아무래도 좆됐다." "그것이 내가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다." "나는 좆됐다." 소설 《마션》의 첫 세 문장입니다. 요즘 AI와 대화하다가 제가 몇번이고 하는 생각을 아주 잘 묘사합니다. "저는 일단 굉장히 감사하고요. 지금 그런일을 안 겪고 있는게, 저희는 굉장히 살가운 선배님들, 너그러운 사회 때, 경험을 얻을 수 있는 행운이 있었던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지금 있는 분들한테 너무 죄송하고요. " (삼프로TV 신과 대화 중 - 시대예보 송길영 작가) 20대는 애매합니다. 자신만의 업무적 직관, 도메인 지식, 암묵지 등이 채워지지 않은 상태에서 복잡성과 책임이 상대적으로 적은 주니어 레벨 업무를 AI가 대체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저희는 무슨 선택을 해야할까요? 저도 진짜 모르겠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ㅎㅎ;; 이러한 사화변화에 회피 대신 관심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고 싶은, 철학적인 또는 실용적인 것 중 한 쪽에 국한되지 않고 깊게 숙고하고 싶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대처법을 생각하고 함께 공부하고 싶은, 20대들의 플랫폼이 되었으면 합니다. 멤버수는 모임장을 하는 것이 처음인 탓에 일단 10명으로 제한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상세한것은 필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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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

ujong
.
모임 멤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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