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모임 [Blind Note]
모임 소개
최근 1시간마다 2~3초씩 짧은 일상을 찍어 친구들과 공유하는 '셋로그(SETLOG)'라는 앱이 정말 핫하죠. 가끔은 찰나의 영상 대신 꾹꾹 눌러 담은 문장으로만 온전히 나를 보여주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외모, 나이, 직업이라는 세상의 선입견을 모두 가린 채, 오직 '글'과 '생각'만으로 연결되는 특별한 여정, [블라인드 노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이들에게 나의 일상과 생각을 공유하는, 아주 무해하고도 밀도 높은 익명 글쓰기 모임입니다. ⏳ 2주간의 여정, 어떻게 진행되나요? 우리 모임은 소수정예로 진행되며, 철저한 진정성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1단계 : 2주간의 익명 글쓰기 공유 (랜선) 우리는 실명 대신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소통합니다. 2주 동안 지정된 익명 공간(오픈채팅)에 나의 자유로운 글, 소소한 오늘 하루가 담긴 일기를 공유합니다. 전 일기를 올리려구요! 자유롭게 올리고 싶은 주제로 올리고 싶은 만큼 올려요! 2단계 : 2주 뒤, 오프라인 모임! 2주간 서로의 글을 먼저 읽었기에, 첫 만남 특유의 어색함은 없을 거예요. 이후 다양한 활동을 기획 중입니다. 글자수 제한 때문에 공지글로,,
정모 일정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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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

김경훈
모임을 만들었어요!
모임 멤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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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고전, 철학, 사회 과학 때때로 시를 읽고 나눕니다. 책 읽는 사람

